중소형 조선소 구조조정 불안 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3-01 12:00:00 수정 2010-03-01 12:00:00 조회수 0


선박 수주난을 겪고있는 조선업종이
또다시 구조조정 회오리에 휩싸일 전망입니다.

금융당국과 은행업계에 따르면
채권단이 다음 달부터 신용 위험을 평가해
부실 징후가 있는 기업은
퇴출 또는 인수,합병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번 평가에서는 특히
수주 급감과 종전 수주 물량 취소 등으로
경영이 악화되고 있는
중소형 조선업에 집중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전남 지역에 많은 중소형 조선소가
집중평가 대상이 될 것으로 보여
해당 기업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