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점기에
호남지역에서 독립운동을 펼쳤던
'윌리엄 린튼' 선교사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이 추서됐습니다.
국가보훈처는 오늘 열린 3.1절 기념식에서
대한민국 독립을 위해 헌신한
호남의 대표적 선교사 '윌리엄 린튼' 선생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고
유족들에게 훈장을 전달했습니다.
린튼 선생은 일제 강점기에 전북 군산 등지에서 만세 운동을 지원하고 3.1운동을
국제사회에 알린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