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사제단과 환경단체로 구성된
영산강 도보 순례단이
4대상 살리기 사업의 부당성 알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영산강 도보 순례단은 오늘 오후
영산강 살리기 사업구간인
'죽산보' 공사현장을 살펴보고
4대강 살리기 사업으로 영산강이
죽음의 강으로 내몰리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영산강 사업이 일사천리로 진행될 경우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며
주민들의 관심을 촉구했습니다.
영산강 순례단은 오는 6일까지
영산강 살리기 사업 구간을 직접 확인하면서
4대강 사업의 부당성을 적극 알릴 예정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