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국내기술로 제작된
신형 KTX 열차가 내일부터 호남선 구간에서
운행됩니다.
코레일 광주본부에 따르면
내일(2) 오전 6시 40분 용산발 광주행 구간
첫 운행을 시작으로 신형 KTX '산천'이
호남선에 본격 투입됩니다.
신형 KTX 열차는
출입문이 전기식으로 교체돼 소음을 줄였고,
모든 좌석이 회전형으로 제작돼
승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했다는 평갑니다.
또한 승하차가 편리한 출입구쪽 좌석은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위해 우선 배정되고
노트북 컴퓨터를 자유롭게 쓸 수 있는
비즈니스실도 별도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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