홧김에 사장 때려 숨지게 한 50대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3-01 12:00:00 수정 2010-03-01 12:00:00 조회수 0

화순경찰서는

말다툼 끝에 자신이 다니던 회사 사장을

둔기로 때리고 차량으로 치어 살해한 혐의로

52살 김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28일 밤

화순군 화순읍의 한 관광회사에서

회사 사장인 45살 유모씨를 둔기로 때린 뒤

트럭으로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입차량 기사인 김씨가

사장인 유씨와 업무에 관해 말다툼을 벌이다

홧김에 유씨를 살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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