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서 승용차 물에 빠져 2명 사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3-01 12:00:00 수정 2010-03-01 12:00:00 조회수 0

어젯밤 11시 쯤,

보성군 득량면 예당리 한 해안도로에서

53살 윤 모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바다로 추락해

윤 씨 등 두 명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부주의나 졸음운전 등으로

사고가 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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