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구동체육관 자리에 들어선
'빛고을 시민문화관'이
오는 15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갑니다.
광주시는
지난 22일 개관한 빛고을 시민문화관을
적극 알리기 위해
오는 15일부터 다음달말까지
7백석규모의 공연장을 시범운영합니다.
시범 운영하는 동안
공연장 사용료는 무료이며
무대조명비와 난방비 등 실비만 부담하면
공연을 할 수 있습니다.
한편 빛고을 시민문화관은
아시아문화전당 기능을 보완하는
'복합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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