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배면적, 밀*청보리↑, 쌀보리*맥주보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3-01 12:00:00 수정 2010-03-01 12:00:00 조회수 0

밀과 청보리 생산은 크게 늘어난 반면

쌀보리와 맥주보리는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밀과 청보리, 맥주보리 등

전남도내 맥류 재배면적은

올해 모두 5만 2백 헥타르로 2008년에 비해서 41%가 증가했습니다.



품종별로 보면 재배면적이 밀은 9배,

청보리는 3배 가량이 늘었지만

쌀보리와 맥주보리는

각각 46%와 30%가 감소했습니다.



전라남도는 국산밀 수요와 사료용 소비가

증가하면서 밀과 청보리 생산이 늘었지만

쌀보리와 맥주보리는

2012년 수매제 폐지 등으로

재배면적이 줄어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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