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이 조합원과 일반인들을 상대로
유류 사업을 확대합니다.
전남 농협에 따르면
올해 말까지 농협 주유소를 40곳까지 늘리고
농협 카드로 결제할 경우
리터당 60원씩의 할인 혜택과 함께
적립된 포인트로 하나로 마트에서
물품 구입도 가능한 편의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농협 주유소는
지난해 8월 광양 농협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전남에서는
모두 10곳에서 조합원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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