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신성장 동력 모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3-02 12:00:00 수정 2010-03-02 12:00:00 조회수 0

◀ANC▶

전남테크노파크가 율촌 1산단에

본관동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기술지원사업에

착수한 지 3년째를 맞고 있는데요,



호남광역경제권내 미래 성장 동력창출기관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보도에 양준서 기자//

◀END▶

◀VCR▶

순천 해룡산단에 위치한

전남테크노파크 마그네슘 시험 생산동,



실용금속 가운데 가장 가벼운

마그네슘을 소재로 한

경량자전거 생산 준비로 분주합니다.



(STAND-UP)

마그네슘 자건거 생산라인이

이달안에 갖춰지면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양산체제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마그네슘 시험 생산동에 입주한

자전거부품 생산 기업만 12개 업체,



전남테크노파크 벤처동과 생산동에 입주한

기업은 모두 45개 업체로

연간 4백억원대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전남테크노파크는

전국에 산재한 지역기술이전센터 가운데

후발 주자로 뛰어든 이후



전남지역의 산업구조 고도화와

미래 유망산업 발굴 등

중소 벤처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INT▶ 김응곤 지역사업단장



경량소재와 신소재 부문 장비

150여대를 확보해 지원하는 등

우수 보유기술의 사업화에도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같은 시도에 힘입어

지난 2천8년과 2천9년, 2년 연속

전국 최우수 지역기술이전센터로 평가받는 등

낙후된 전남도의 산업지원 거점기관으로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MBC뉴스 양준서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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