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까지 미합의, 금호산업 법정관리 신청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3-02 12:00:00 수정 2010-03-02 12:00:00 조회수 0

금호산업의 경영 정상화 방안이

마련되지 않으면서

법정관리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금호그룹 채권단은 대우건설 재무적 투자자들이

모레(5일)까지 정상화 방안에 대한

동의서를 제출하지 않을 경우

금호산업에 대해서

법정관리를 신청한다는 계획입니다.



이 경우 금호산업은 채권 회수율이 떨어지고

경영 정상화까지는

10년 이상의 장기간이 소요되게 됩니다.



현재 대우건설 재무적 투자자들은

풋백옵션 투자에 따른 손실을 줄이기 위해서

자분 맞교환 방식 등을 제안했지만

금호그룹 채권단은 이를 반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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