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수 출마를 선언한
최형식 전 담양군수가
출판 기념회를 열었습니다.
최형식 전 군수는
'우리에게 희망은 있다'는 저서에서
자신의 성장 과정과
민선 3기 군수직을 수행할 때의 경험,
담양의 미래상에 대한 생각 등을 담았습니다.
또 4년 전 선거에서 패배했을 때
꿈꾸던 일들을 추진할 수 없게 돼 아쉬웠다며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자신의 생각들을 정리해
책으로 펴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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