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 탱크로리 넘어져... 가스 누출 없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3-02 12:00:00 수정 2010-03-02 12:00:00 조회수 0

오늘 오전 8시쯤

광주시 북구 동림동 빛고을로 동림나들목 부근

도로에서 LPG 가스를 싣고 가던

42살 이 모씨의 15톤 탱크로리 화물차가

도로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들이 통행에 불편을 겪었지만

다행히 LPG 가스가 누출되는 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경찰은 커브길을 돌다 속도를 이기지 못해

탱크로리가 쓰러졌다는 화물차 운전자 이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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