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구조 전화를 할 때
발신번호 표시제한 기능을 쓸수 없게 됐습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는
119에 거는 장난 전화를 막기 위해
신고자가 발신번호 표시제한 기능을 쓰더라도
전화번호를 강제로 수신할 수 있는
'통신 시스템'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휴대전화와 일반전화의 허위 신고는 물론
발신번호 표시가 불가능한 공중전화도
번호와 위치를 추적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한편
지난해 119에 걸려온 장난전화는 698건으로
하루 평균 2건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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