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과 비제조업 경기가
전반적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광주와 전남지역의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2월 제조업 업황 기업경기실사지수, BSI는 91로
전달보다 6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지수 하락은 금호타이어의 워크아웃으로
고무와 플라스틱 업체들의 업황이
하락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또 지난달 비제조업의 업황 BSI도 72로
전달보다 3포인트 하락해
영업 현황이 뚜렷한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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