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사측이 근로자 천 199명에게
정리해고와 도급화를 통보한 데 대해
민주노총이 총파업 투쟁을 선언했습니다.
민주노총 광주본부는
금호타이어 사측의 이번 조치는
모든 책임을 노동자들에게 전가하는 것이라며
조직을 비상 체제로 전환해서
총파업 투쟁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본부는
금호그룹의 워크아웃은
금호자본과 채권단, 정부에 책임이 있다며
모든 역량을 바쳐
전면 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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