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광주 희망과 대안'이 6월 지방선거와 관련해
좋은 후보 선정 기준을 발표했습니다.
'희망과 대안'은
도덕성과 능력이 기본 원칙이다며
도덕성을 재는 기준으로 병역 의무와 전과,
재산 형성의 투명성 등을 제시했습니다.
능력을 재는 기준으로는
정책 적합도와 개혁 청렴성 등 13개 기준이
제시됐습니다.
희망과 대안은 오는 15일부터 이틀동안
지방선거 후보들로부터 서류를 받고
오는 23일 좋은 후보를 선정, 발표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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