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와 일선 시군이
금호타이어 살리기 운동을 통해
지난 한달동안
3억5천만원 어치의 타이어를 구매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한달동안
금호타이어 살리기 운동을 전개한 결과
타이어 3천5백여개,
시가로 3억5천만원어치를 구매했고,
타이어 교환이 가능한 쿠폰도
5천매 이상 발급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금호타이어 협력업체 여섯곳에
융자를 추천하는 등
협력업체에 10억원의 자금을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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