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지역 투자자들의
지난 달 주식 거래량과 거래 대금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달
지역 투자자들의 거래량은 5억 7천 33만 주로
전달에 비해 1억 8천만 주,
24% 감소했습니다.
거래 대금도 2조 5천 737억원으로
전달에 비해 35%, 1조 6천 91억원 줄었습니다.
이는 남유럽 국가 재정위기와 미국 금융규제, 중국 긴축정책 등 3대 악재로
투자 심리가 위축된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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