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 개방형 직제가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개방형 직제로 운영해오던 여성청소년정책관을
내부 승진으로 전환해
최연주 여성발전센터장을 임용했습니다.
이에 앞서
사회복지국장과 보건환경연구원장 자리도
개방형에서 일반직으로 변경돼
내부 승진자가 잇따라 임명됐습니다.
이같은 결정은
개방형 직위를 늘리는 정부추세와 상반된것으로
광주시 조직 분위기가
외부에서 영입된 인사들에 대해
배타적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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