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광주 남구와 북구청장 후보 경선이
시민공천 배심원제로 치러질 것으로 보입니다.
김동철 민주당 광주시당 위원장은
남구청장과 북구청장 경선의 경우
중앙당이 시민 배심원제를 적용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광주 동구와 서구, 광산구청장 후보는
시당 차원에서 국민 참여 경선으로
가닥을 잡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경선시기는 광주시장 경선 일자가 4월10일인
점을 감안해 4월 3-4일과 11일 정도가
적당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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