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 공직 사퇴자 20명 육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3-04 12:00:00 수정 2010-03-04 12:00:00 조회수 0

공직 사퇴 마감일인 오늘까지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퇴직한

자치단체 공무원이

20명에 육박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남상창 전 진도부군수가

신안군수 출마를 위해

지난달 22일 명예퇴직하는 등

도청 공무원 10여명이 사퇴했습니다.



또 일선 시군에서도 7-8명이

선거 출마를 위해 사퇴서를 냈고,

광주에서는 전갑길 광산구청장과

김환규 전 광주 부구청장이 사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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