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 사퇴 마감일인 오늘까지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퇴직한
자치단체 공무원이
20명에 육박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남상창 전 진도부군수가
신안군수 출마를 위해
지난달 22일 명예퇴직하는 등
도청 공무원 10여명이 사퇴했습니다.
또 일선 시군에서도 7-8명이
선거 출마를 위해 사퇴서를 냈고,
광주에서는 전갑길 광산구청장과
김환규 전 광주 부구청장이 사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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