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이탈 주민의 지역 적응을 위한
광주 북부 하나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광주 북부 하나센터는
북한 이탈 주민 정착 교육 기관으로
광주 북구와 목포 지역으로 전입하는
북한 이탈주민을 대상으로
취업 지원과 의료 지원 등을 통해
지역 사회 정착을 돕게 됩니다.
5백여명의 북한 이탈 주민이 생활하고 있는
광주에서는 현재 광산구와 서구 지역을 맡는
서부 하나센터가
지난해 8월 부터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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