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대회 관계자 만 2천명의 숙박시설 예약이
마무리된 가운데, 대회 기간중 사용할 수 있는 숙박시설이 4만 6천 실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F1 조직위원회는 광주·전남지역
숙박시설 총량을 조사한 결과
6만 4천실에 이르고, 이 가운데 장기 투숙자 등 이용불가능한 객실을 제외하면 4만 6천실이
사용가능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조직위는 F1 대회 결승전 전날인 10월 23일의 최대 숙박소요량이 3만 6천실에
이르는 것을 감안하면 만 실 가량의
여유가 있을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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