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온성 직물 9겹을 포개서 만든
다겹 보온덮개가 농가의 소득 증대에
기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곡성군 깻잎 시설하우스 10.3 헥타르에서
다겹 보온 덮개를 사용한 결과
한겨울에 난방을 하지 않고도
하우스 안의 기온이 높게 유지되면서
일반 하우스보다 생산량이 25% 증가했습니다.
이에따라 난방비 감소등의 영향으로
지난해 12월 부터 3달 동안
깻잎 농가의 소득은
10아르당 359만원을 기록해
일반 하우스보다 71만원이 더 많았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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