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도가 낮은 자영업자를 위한
특별 융자 지원사업이 시작됩니다.
광주시는 다음달부터
자영업자 등 서민들을 돕기 위한
'지역희망 금융사업'을 실시하기로 하고
자금 64억원을 특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대출 대상은
개인 신용등급이 6~10등급에 머물고
석달 이상 영업을 한 저신용 자영업자-ㅂ니다.
대출 신청은
새마을 금고를 통해 하면 되고
1인당 3만원 이내에서
연 4%의 금리로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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