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운동원이 되려는 주민자치위원들이
줄줄이 사퇴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내 5개 구청에 따르면
어제 오후 3시를 기준으로
선거운동에 참여하기 위해 사퇴한 통장이나
주민 자치위원이
26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구청장 후보가 난립한 광산구에서는
첨단 1동 주민자치위원 5명이 사퇴하는 등
7개 동에서 18명의 주민자치위원이
사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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