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자주 내리면서
생육기에 있는 월동작물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은
올해는 평년보다 강수량이 많아서
청보리와 마늘, 양파 등 월동작물의 경우
습해가 우려된다며
물빠짐이 잘 되도록
배수구 정비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특히 보리가 습해를 입게 되면
잎이 노랗게 변하는
황화현상이 나타난다며
이경우 요소를 10아르당 백리터씩
뿌려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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