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비, 월동작물 습해 피해 우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3-04 12:00:00 수정 2010-03-04 12:00:00 조회수 0

비가 자주 내리면서

생육기에 있는 월동작물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은

올해는 평년보다 강수량이 많아서

청보리와 마늘, 양파 등 월동작물의 경우

습해가 우려된다며

물빠짐이 잘 되도록

배수구 정비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특히 보리가 습해를 입게 되면

잎이 노랗게 변하는

황화현상이 나타난다며

이경우 요소를 10아르당 백리터씩

뿌려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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