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인의 집' 도내 12곳에 추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3-04 12:00:00 수정 2010-03-04 12:00:00 조회수 0

귀농인들이 농촌에 완전히 정착하기 전까지

숙박 등의 편의를 제공하는

'귀농인의 집 사업'이 올해 말까지 추진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곡성과 강진 등 도내 12곳에

올해 말까지 3억 9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돼

귀농인의 집이 조성됩니다.



귀농인의 집은 도시민들이 귀농을 위해서

농촌 마을을 둘러보는 과정에서

하루나 이틀 정도 숙박 장소로 제공되거나

귀농 상담소 등으로 활용되며

마을 회관이나 농촌 빈집이 재활용됩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