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사 경선 시기 늦춰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3-04 12:00:00 수정 2010-03-04 12:00:00 조회수 0

민주당 주승용 의원과 이석형 예비후보가

전남도지사 경선 날짜를

미루자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주승용 의원은 현행 선거법상 TV 토론은

4월 2일 이후에야 가능하기 때문에

3월 28일로 정해진 전남지사 경선을

4월 10일 이후로 늦춰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석형 예비후보도 도지사 경선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는

TV 토론과 순회 유세 등을 해야하고

여기에는 최소한 한달 이상 시간이 필요하다며

경선 연기에 무게를 실었습니다.



두 입지자들의 이같은 주장은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현직 도지사가

국민 경선에서

유리할 것이라는 판단 때문으로 보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