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올 시즌 홈 경기 입장 요금을 일반석 기준으로 6천원에서 7천원으로 천 원 올렸습니다.
지정석은 만 원에서 만 2천원으로
2천원이, 특석과 가족석의 요금은
1인당 최고 만 원이 올랐습니다.
기아는 내일(토) 광주에서 삼성과 맞붙는 것을
시작으로 7개 구단과 한 차례씩
시범 경기를 치르는데, 시범 경기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지난 해 기아의 광주 경기 관중 수는
58만 여명으로, 전년과 비교해
60 퍼센트 가까이 늘었고,
올 정규 시즌은 27일에 개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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