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 입장료 7천원으로 올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3-04 12:00:00 수정 2010-03-04 12:00:00 조회수 0

기아 타이거즈가

올 시즌 홈 경기 입장 요금을 일반석 기준으로 6천원에서 7천원으로 천 원 올렸습니다.



지정석은 만 원에서 만 2천원으로

2천원이, 특석과 가족석의 요금은

1인당 최고 만 원이 올랐습니다.



기아는 내일(토) 광주에서 삼성과 맞붙는 것을

시작으로 7개 구단과 한 차례씩

시범 경기를 치르는데, 시범 경기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지난 해 기아의 광주 경기 관중 수는

58만 여명으로, 전년과 비교해

60 퍼센트 가까이 늘었고,

올 정규 시즌은 27일에 개막합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