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일) 저녁 7시쯤,
광주시 풍암동 2순환도로에서
50살 신모씨가 운전하던 트럭이
29살 탁모씨가 운전하던 승용차 등 2대를
추돌해 신씨와 탁씨가 경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신씨가 커브길을 돌다 운전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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