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최인기 의원 재소환 조사(수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3-05 12:00:00 수정 2010-03-05 12:00:00 조회수 0

광주지검 순천 지청은 어제

공천 대가로 전남도의원들에게 거액의

특별 당비를 요구한 혐의로

민주당 최인기 의원을 재소환해

조사를 벌였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최 의원은

지난 2006년 민주당 전남도당 위원장을

맡고 있으면서 도의원비례대표에 당선된

박모씨에게 특별당비 3억 원을 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검찰은

전현직 전남 도의원 공천 헌금 사건과 관련해 한화갑 전 민주당 대표를 이번주나 늦어도

다음주 초까지는 소환해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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