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해온
R&D,연구개발 특구지정이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이명박 대통령이 오늘 대구시청을 방문해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광주와 대구를 R&D 특구로 지정하는
행정적 준비작업에 착수하라고
관계 부처에 지시했다는 발표를 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식경제부 장관이
조만간 광주와 대구 R&D 특구 지정을 공식화해
올해안에 지정 절차를 마무리지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시는 R&D 특구가 지정되는 대로
내년부터 2016년까지 총 사업비 1조 145억원을
정부로부터 지원받아
첨단과 진곡 산단 일대 5천만 제곱미터를
첨단과학 집적화단지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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