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귀남 법무부 장관은
한화갑 전 민주당 대표 소환설이 도는
공천헌금 수사와 관련해
선거 시기를 고려하지 않고 수사할
사항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장관은 오늘 광주 소년원을 방문한 자리에서
검찰은 위법사항이 발견되면
수사를 해야 한다며 소속 정당과 신분 고하를 가리지 않고 엄정하게 처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장관은 또 소년원에 수용중인
18살 조모군과 현직 법무장관으로는
처음으로 1대 1 후원을 약속했습니다
이에앞서 이장관은
장애인 복지시설인 행복재활원을 방문해
선천적 근이양증을 앓는 어린이에게
동화책을 읽어주며 봉사 활동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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