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 의사를 추모하기 위해
도보 순례를 하고 있는
일본인 테라시타 다케시씨가 오늘
광주에 도착했습니다.
안중근 의사 순국 100주년을 추모하고
진정한 한일우호를 실천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일본을 출발한 다케시씨는
오는 24일 서울 안중근 의사 기념관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2천 5백킬로미터를
도보 순례하고 있습니다.
다케시씨는 내일 5.18 민주묘지와
광주 학생독립운동 기념관을 둘러본 뒤
장성으로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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