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양과동 주민들이
한 의료폐기물 업체의
소각장 설치에 반발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오늘 영산강환경청 앞에서
결의대회를 갖고
의료폐기물 소각장 예정지 인근에는
광주시민의 식수원과 주거시설이 있다며
환경청이 폐기물업체에 설치 허가를 내줘서는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의료 폐기물 처리업체는 최근
양과동 2500㎡ 부지에 하루 24톤 규모의
폐기물을 소각할 수 있는 소각장 사업계획서를 영산강 환경청에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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