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내일부터 시작되는 시범 경기를 통해
시즌 개막에 대비한 최종 전력 점검에 나섭니다
기아는 내일과 모레 광주에서
삼성을 상대로 2연전을 치릅니다.
또 오는 23일까지 7개팀과 2경기씩
모두 14경기의 시범 경기를 치르면서
1군 최종 등록 선수를 확정할 계획입니다.
시범 경기는 오후 1시부터 시작되며
무료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프로야구 정식 개막일은 오는 27일이며
기아는 잠실에서 두산을 상대로 첫 경기를
치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