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봄 강수량이 풍부해져
광주 상수원의 저수량이 크게 늘었습니다.
광주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올 봄 들어 광주와 화순 등지에서
160밀리미터 이상의 강수량을 기록하면서
상수원인 동복댐에
천 5백만 톤의 물이 유입된것으로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수자원공사가 관리하는 주암댐으로부터
물을 덜 끌어오게 되면서
30억원 이상의 예산을 절감하게 됐습니다.
한편 광주시는
부족한 수돗물을 보충하기 위해서
주암댐 물을
톤 당 213원씩에 구입해서 이용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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