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일) 오후 4시쯤
광주시 양림동의 한 아파트 베란다 난간에서
41살 권 모씨가 자살을 시도하고 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경찰과 119에
신고했습니다.
경찰과 소방관들이 출동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매트리스를 깔았고
설득 끝에 권씨는 1시간만에
베란다에서 나왔습니다.
경찰은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광주 남부소방서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