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오늘부터 시작되는 시범 경기를 통해
시즌 개막에 대비한 최종 전력 점검에 나섭니다
기아는 오늘과 내일 광주에서
삼성을 상대로 2연전을 치르는 것을 시작으로
오는 23일까지 7개팀과 2경기씩
모두 14경기의 시범 경기를 치를 예정입니다.
이에앞서 기아 선수단은
지난 두 달 동안 괌과 일본 미야자키를 오가며
전지훈련을 했으며, 지난 3일 귀국해
광주에서 마무리 훈련을 해왔습니다.
오후 1시부터 시작되는 시범 경기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고,
기아는 오는 27일 잠실에서 두산을 상대로
시즌 정식 개막 경기를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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