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 증심사 지구 복원 개방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3-06 12:00:00 수정 2010-03-06 12:00:00 조회수 0




무등산 증심사지구의
자연 환경 복원사업이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2002년 시작된
무등산 증심사 지구의 환경 복원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오늘 준공식을 갖고 시민들에게 개방했습니다.

무등산 증심사지구 복원 사업은
모두 747억원이 투입돼
무허가 건축물 90여 동이 철거됐고,
집단 이주단지와 친환경 주차장 등이
새롭게 조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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