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02주년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가
광주에서도 열렸습니다.
광주.전남 여성단체연합 주관으로
YWCA 강당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여성의 생존권 보호와 일자리 창출 등
여성들의 인권을 향상시킬수 있는 정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일제 강점기
근로 정신대로 끌려가 노동력을 착취 당한뒤
미쓰비시와 일본 정부를 상대로 투쟁을 벌이고 있는 양금덕 할머니가
제5회 광주 3·8 여성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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