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 생활수급자 등
저소득층의 자활을 돕기 위한
행복 나눔 장터가 열렸습니다.
광주시 치평동 무각사 주차장에서 열린
서구청 행복 나눔 장터에서는
주민과 구청 직원등 천 여명이 참여해
재활용품과 수제품, 먹거리 등을 판매해
천여만원의 수익을 거둬 전액을 기부했습니다.
서구청 사랑나눔 운동의 하나로 진행된
이 행사는 지난 2006년부터 5년째 진행중이며
기부된 금액은 기초수급자와 소외계층에게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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