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분양이 줄어들면서
광주와 전남 지역의 미분양 주택 감소세가
전국 평균치보다
더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가
미분양 주택현황을 조사한 결과
올해 1월 광주의 미분양 주택은 4,304가구로
전달보다 8%가 감소했습니다.
전남의 미분양 주택도 5387가구로
전달보다 5.3%가 감소해서
광주와 전남 모두 전국 평균인 3.5%보다
미분양 주택 감소폭이
더 큰 것으로 기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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