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신고전화 85%는 오류나 장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3-07 12:00:00 수정 2010-03-07 12:00:00 조회수 0

119에 걸려오는 신고 전화 열건 중 여덟건은

접속 오류이거나

장난전화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올들어 2월말까지

119에 걸려온 신고전화는 8만4천여 건으로

이 가운데 화재나 구조*구급 신고 전화가 11%,

민원 안내 문의가 4%였습니다.



반면 전화번호를 잘못 누르거나

전화가 연결된 뒤에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끊는 경우가 83.5%였고

장난 전화도 66건이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