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에 걸려오는 신고 전화 열건 중 여덟건은
접속 오류이거나
장난전화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올들어 2월말까지
119에 걸려온 신고전화는 8만4천여 건으로
이 가운데 화재나 구조*구급 신고 전화가 11%,
민원 안내 문의가 4%였습니다.
반면 전화번호를 잘못 누르거나
전화가 연결된 뒤에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끊는 경우가 83.5%였고
장난 전화도 66건이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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