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천에서
천연 기념물 '수달'이 발견된 것과 관련해
광주시가 보호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광주천 상류에서 하류까지 19킬로미터 구간에
'수달' 보호 안내간판을 설치하고
수달 등 야생동물의 서식상황을
주기적으로 관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환경 전문가들과 협의해
수달 등 멸종위기 동식물이
광주천에서 안전하게 서식할 수 있도록
생태계 복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한편 광주천의 수달은
MBC 카메라에 모습을 드러낸 뒤
최근까지 종적을 감춰 아쉬움을더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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