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와 대구시가 또 한번 공조에 나섭니다.
광주시와 대구시는 초광역 연계사업을
새로 발굴하기 위해
오는 12일, 실무 협의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양 도시는 실무협의를 통해
조 단위의 사업비가 투자되는
공동 프로젝트를 발굴한다는 계획인데
광주는 의료기기,
대구는 전기 자동차 분야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와 대구는
지난해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과정에서도
공동보조를 취하는 등
최근들어 부쩍 가까워진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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