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0시 20분쯤
무안군 운남면 하묘리 56살 정 모씨의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나
건물 두 동을 태우고
4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우리 안에 있던 돼지 380마리가
죽어 소방서 추산 5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축사의 전기보온등이 과열돼
불이 난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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