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서 돈사 화재, 5천만원 재산피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3-08 12:00:00 수정 2010-03-08 12:00:00 조회수 0

오늘 새벽 0시 20분쯤

무안군 운남면 하묘리 56살 정 모씨의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나

건물 두 동을 태우고

4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우리 안에 있던 돼지 380마리가

죽어 소방서 추산 5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축사의 전기보온등이 과열돼

불이 난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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