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남구.무안 시민공천 배심원제 확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3-08 12:00:00 수정 2010-03-08 12:00:00 조회수 0

민주당이

광주 남구와 무안에 시민 공천 배심원제를

도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민주당은 오늘 오전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시민공천 배심원제가 적용되는

1차 지역 9곳을 선정했습니다.



광주와 전남 기초 단체로는

광주 남구와 무안군이 포함된 반면 당초 대상으로 거론되던 광주 북구와 여수는 제외됐습니다.



한편 광주시장 경선은 4월 10일로,

전남지사 경선은 4월17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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